지난달 13일 필리핀 공동체 비스민(VISMIN)의 창립 3주년 축하 파티가 안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강당에서 약 300명의 필리핀 이주노동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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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민은 안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초기에 창단을 같이한 필리핀 이주노동자의 공동체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One in Faith, One in Action!"을 주제로 삶의 가치관과 실천의 하나됨을 표현했으며, 문화공연과 음식나눔, 레크레이션, 노래자랑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