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노동부와 구로구 지원으로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구로 관내 어린이집에 댜문화 강의를 진행할 강사 양성과정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주여성 다문화강사 양성교육은 3월22일부터 8월16일까지이며 다문화교육 및 교구제작, 북아트, 동화구연 등을 배우며 오는 26일까지 접수한다.
강남구 여성능력개발센터는 서울시 평생교육 지원사업으로 '메디컬 통역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이 과정은 의료관광 메카인 강남구 정책과 다문화 가정 여성들의 장점인 외국어를 전문 직업군과 접목하여 능력을 개발 교육하여 독립적인 전문여성으로 육성하여 활동할 ...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노동부와 구로구 지원으로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구로 관내 어린이집에 댜문화 강의를 진행할 강사 양성과정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주여성 다문화강사 양성교육은 3월22일부터 8월16일까지이며 다문화교육 및 교구제작, 북아트, 동화구연 등을 배우며 오는 26일까...
2010년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주관하고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위탁하여 시행하는 '외국의료인코디네이터양성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본 사업의 경우 한국내 거주인 중 중국, 몽골, 베트남 출신으로 전에 의료관련 일을 하셨던 분(의사, 간호사, 약사, 치위생사, 침술사, 조산사등...
서대문구 건강가정지원센터(http://www.sdmfc.or-.kr/) 입니다. 본 센터에서는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의 역량강화를 위해 방문교육지도사를 파견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 교육대상: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 및 자녀(자녀는 일부 교육 진행) 2) 교육내용: 한국어, 아동양육...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에서는 17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동안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극장에서 '제16회 한국어/컴퓨터교실 발표회'를 갖는다. 이 행사는 한국어, 컴퓨터교실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준비하는 '학예회' 같은 행사이다.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의 한 학기 마무리를 축하하...
법무부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사회 원활한 정착 및 사회참여 실현을 위한 지원방안으로 검찰청 전문 통·번역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교육생은 한국체류기간 2년 이상으로 고졸 이상 학력을 갖춘 20세 이상 결혼이주여성 중에서 한국어와 출신국 언어 간 통·번역이 가...
국내 이주노동자 이용 무료 병원에 2년간 2억4,000만원 의료비 지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병철)와 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9월 25일(금) 16시 30분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지구촌사랑나눔 이주민 의료센터에서 "외국인노동자전용의원 지원사업" 협약식을 갖고, 국내 이주민들을 위해 무료...
성지중고등학교(교장 김한태)는 지난 25일 오존 10시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다문화 가정 피해 예방을 주제로 형사모의재판을 실시했다.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증가함에 따라 한국 문화를 잘 모르고 발생하는 피해가 증가하는 현실을 반영하여 꾸민 모의재판으로 인종, 종교, 국가를 초월하여...
서울문화홍보원(이사장 김명탁)이 주최하고 문화관광체육부, 서울특별시와 한국관광공사등이 후원하는 ‘2009남산국제민속축제’가 10월1일(목)~4일(일) 남산공원, 서울광장 등지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본 행사는 남산의 관광인프라를 활용하여 국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자 하는 취...
미래 다문화사회를 주도해나갈 대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서로 다른 나라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소통’, ‘교감’할 수 있는 다문화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후원하고 한국대학신문사(대표이사 홍남석)가 주최하는 ‘대학생 다문화 서포터즈’사...
한국여성재단은 다문화가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09년 결혼이주여성 의료지원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결혼이주여성의 의료지원사업의 필요성을 토대로 의료지원의 정책적 방향을 모색하고자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국사회 결혼이주여성의 건강권을 위한 현실적인 통합적 보건의료정책 ...
누구나 한번쯤은 세계를 향해 떠나는 일을 꿈꿀 것이다.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인 차마고도를 지나, 별이 쏟아지는 몽골의 고비 사막을 거쳐 끝없이 펼쳐진 만리장성을 따라 걷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일 것이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 직접 ...
KT(회장 이석채, www.kt.com)가 다문화 가정 한글수기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품을 모아 수기집을 발간, 다문화가정 등에 배포한다고 해 화제다. KT는 최근 지난 2년간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모집한 수기 중 수상작 16편을 <함께해요! 행복한 다문화가정 만들기>라는 제목의 수기집...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전국 15개 지부에서 외국인 여성 결혼 이민자들을 위하여 ’09.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무료 종합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다인종·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외국인과 공존하는 열린사회 구현의 일부분으로 여성 결혼이민자의 생활 실태분석 및 건강...
서울시는 다양한 가족에 대한 반편견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10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는 다양한 가족이 위기를 극복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는 이야기와 우리가족의 특별한 에피소드 등 가족 이야기 부문과 다양한 가족에 대한 반편견 아이디어 부문 2가지 공모를 동...
이 캠페인은 외국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결혼이민여성의 가족 중 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을 한국으로 초청해서 무료로 치료, 수술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베트남,중국,러시아 등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결혼이민여성의 가족 10명을 초청해서 수술 해 줬으며 올해에는 해외에 ...
광진구는 다문화가족 쉼터 등 다문화가정과 청소년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10일 새롭게 문을 연다. 옛 노유1동 주민센터 청사 2층을 리모델링해 마련된 다문화가족쉼터에는 소모임방과 도서관을 설치해 동아리 활동과 한글교육 등을 지원한다. 구에 따르면 거주 이주민은 1만4,747명으로 구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글로벌센터’는 지난 6월1일부터 타갈로그어 상담을 시작해 약 3개월만에 96건의 다양한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타갈로그어 상담은 매일(월~금) 오후1시~4시30분에 프레스센터 3층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진행되며, 방문은 물론 전화와 이메일로도 상담이 가능...
서울글로벌센터는 지난 24일 오후 5시부터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 대강당에서 2009년 하반기 서울시교육청의 신규채용 원어민 영어교사 500명을 대상으로 서울생활 적응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서울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그...
금천구보건소는 30일 오후 2시30분부터 희년선교회(독산1동144-43 2층)에서 구내 거주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선별 무료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무료검사는 의료보험의 경제적인 부담과 시간의 제약으로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다문화가정과 이주노동자들의 건강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