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여성능력개발센터는 서울시 평생교육 지원사업으로 '메디컬 통역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이 과정은 의료관광 메카인 강남구 정책과 다문화 가정 여성들의 장점인 외국어를 전문 직업군과 접목하여 능력을 개발 교육하여 독립적인 전문여성으로 육성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과정이다.


오는 26일까지 접수하며 4월5일,6일 면접후 최종 합격자들만 4월12일부터 7월29일까지 교육을 실시한다. 수강료 5만원중 다문화 가정 여성은 80%이상 출석시 수강료의 일정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