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한국생활도전기'로 2011 복권나눔기금 순회사업을 펼치고 있는 샐러드는 지난 7월8일 금요일 부안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 관객을 만났다. 폭우가 쏟아지고 가운데에도 50여명의 이주여성들이 공연장을 찾았으며 주인공 에르덴이 가족과 춤을 추는 장면에서는 모두 함께 박수를 치며 흥겨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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