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홈페이지 운영자, 처음으로 인사 올립니다. 넙죽~~ 이땅에서 땀 흘려 일하는, 그러면서도 이중 삼중의 차별을 겪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표현하기 위해 '이주노동자방송국'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아직은 시험 운영 중이오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이 홈페이지는 늦어도 이달 말까지는 정상 운영될 수 있을 것입니다.)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다가 불편한 점이 있거나 제안할 내용이 있으시면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우리 이주노동형제들이 그동안 억눌렸던 끼가 한껏 발현될 수 있는 그러한 너른 광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