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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전통 복장을 한 이주노동자들이 대형 국기를 들고 행진을 하고 있다.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들이 대형 국기를 함께 들고 있다.








국가별로 설치된 부스 앞에 각 나라에 대한 요약된 설명이 적혀있다.








각 나라의 문화공연이 치뤄지는 올림픽 제1체육관의 모습이다.








사단법인 한국이주노동자 건강협회이 이름이 적힌 대형 기구가 축제 행사장 위에 떠 있다.

지난 5월 28일, 서울 잠실 올림픽 공원에서는 제2회 이주노동자 아리랑 축제가 열렸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이주노동자들이 모여, 일 년에 한 번 자신 나라의 문화와 풍습을 알리고 음식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