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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밴드 '워커스밴드'가 후원의 밤을 방문하여 연주하고 있다.








네팔 막스레닌당 동아시아 담당 뚤 바하둘 구릉 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인터넷기자협회 이준희 사무국장이 연대발언을 하고 있다.








이주노동자방송국을 지난 1년 동안 후원해 준 노동네트워크와 진보네트워크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방문객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 특별히 마련된 전민성 편집국장과 만평가 비제씨의 언약식에서 파나타씨와 차우씨가 축가를 부르고 있다.

지난 6월17일 홍대 앞 라이브 클럽 '스테레오'에서는 이주노동자방송국 후원의 밤이 열렸다. 네팔과 태국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이주노동자와 한국인 약 백오십여명의 방문으로 행사는 성황리에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