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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








음식을 직접 준비하는 쥴리아님과 파나타님








산후조리중 비밀리에 외출한 전민성 편집국장님도 보입니다.








자 이제 갯벌로 갑니다








덤벌 편집국장님, 조모아 NLD편집국장님, 범라우티 이노방 운영위원장님








제부도 갯벌의 한가한 오후








제부도 갯벌의 한가한 오후








김조유경 영어라디오 진행자님은 이날 운전대를 잡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제부도 갯벌의 한가한 오후, 오른쪽에 카메라맨은 석성석 이노방교육국장님








파나타 영상기자님도 행복해 보입니다

지난 10월 2일 이주노동자방송국 활동가들 10여명은 일박이일의 일정으로 가을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이들은 지난 1년 동안 방송국 활동을 하며 힘들었던 일, 또 이주민으로 한국에서 살아가며 마음 아팠던 일들을 모두 제부도 갯벌에 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