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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림씨 사건 공동대책위가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이 불법단속 중단과 셀림씨 사건 규명을 촉구하는 팻말을 들고 있다.








수원 여성의 전화 김경미 활동가가 그 간의 일정보고를 하고 있다.








오산 외국인노동자센터의 장창원 목사와 이주노조 샤킬 직무대행, 민주노총 서울본부 부위원장이 함께 국가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13일 오전 11시, 지난 2월 17일 새벽 수원출입국관리 사무소 6층에서 뛰어내려 사망한 터키 이주노동자 코스쿤 셀림씨 사망사건 공동대책위는 서울 중구 무교동에 있는 국가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간 휴일 단속 중단과 출입국 사무소 내에 설치된 보호실의 폐쇄를 인권위에 진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