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는 중국, 일본, 러시아, 방글라데시 등 다문화 가족들이 모여 국제학교 인터내셔날 데이를 즐겼다. 인터내셔날데이는 각 나라별 의상 및 장난감, 액세서리 등의 전시와 음식도 나눠먹으며 갖가지 공연도 즐기면서 서로의 친목과 연대를 도모하는 자리였다.

2010.05.30

obsh1.jpg

 obsh2.jpg

 다같이 모여 멋지게 한 컷!

 otkritie.jpg

 작은 다문화 박물관같은 "전시장의 오픈을 선언합니다".  컷팅식

nach.jpg

 det1.jpg

 music.jpg

 inter2.jpg

inter.jpg

 gosti.jpg

중국노래 공연과, 연주, 아이들의 공연까지 이어졌다.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vist.jpg

  전시된 의상과 물품들.

 kush.jpg

러시아 , 방글라데시 등 여러나라 음식도 나눠먹었다.

 priz.jpg

 이날 공연과 음식준비를 잘했던 중국은 10만원 상당의 선물도 받았다.

petuh.jpg

러시아 전통 장난감.

chashka.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