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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3 00: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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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아르 위원장이 방청석에서 자신의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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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아르 위원장이 재판에 참석해 변론인 없이 진술에 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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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아르의 재판이 시작되자 재판에 참석한 지인들이 준비해온 펼침막을 펼쳐보였다. 펼침막에는 '법무부는 아노아르 위원장을 즉각 석방하라!'고 쓰여져 있었고 이를 유심히 살펴본 판사는 아노아르 위원장에게 "아노아르씨의 동료들이 재판장에 온 것 같은데 다음부터는 프랭카드를 준비해오지 못하도록 당부하라"고 지시했다. 지인들은 판사의 요구에 따라 펼침막을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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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이 끝나고 아노아르 위원장이 재판장을 나오자 지인들은 출입구 앞에서 펼침막을 다시 들어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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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아르 위원장이 펼침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출입국 직원에 의해 법원 복도를 통과하기 직전 지인들에게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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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아르 위원장이 법원 복도를 지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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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출입구를 나서며 아노아르 위원장이 승리의 표시를 취하고 있다. 위원장의 손목에는 수갑이 채워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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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보호소로 이송하기 위한 출입국 차량에 탑승하기 전 위원장이 마지막으로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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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아르 위원장을 태운 출입국 차량을 바라보면서 지인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



포토 
아노아르 위원장이 방청석에서 자신의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