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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0 13: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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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방송국이 지난 8일 토요일 오후6시 동아일보5층 미디어액트에서 시작, 앞으로 7주간 시행할 미디어교육에 태국, 네팔, 버마,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와 한국인, 강사 등 총 20명이 함께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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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교육 참가자들이 간단하게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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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교육에 앞서 박경주 대표가 '이주노동자방송국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함께 이야기해요.', '미디어에 대해 궁금해요, 왜 우리 이주노동자가 직접 방송국 기자로 참여해야하죠? 이 일을 배운 전문가들이 더 잘할 수 있잖아요.'라는 주제로 미디어 교육의 의미에 대해 개괄적으로 강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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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활용과 더불어 문자와 텍스트 쓰기를 위한 실습을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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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미디어교육의 시작으로 컴퓨터와 인터넷의 활용을 위한 개별적인 실습이 진행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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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 강의를 마치고 미디액트 입구에서 다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미디어 교육은 이주노동자 방송국이 성숙한 방송국이 되는 중요한 계기를 만들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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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방송국이 지난 8일 토요일 오후6시 동아일보5층 미디어액트에서 시작, 앞으로 7주간 시행할 미디어교육에 태국, 네팔, 버마,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와 한국인, 강사 등 총 20명이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