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 극단 '샐러드'의 창작 공연 '맛있는 레시피 애프터 더 레인(연출:김병균)' 이 월미평화축제의 초청으로 인천종합예술회관에서 9월 13일 열렸다. (사진촬영: 김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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